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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스프레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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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328_295/sara7499_1301294061522_vGWv3f_jpg/sara7499_1301233368_30915.jpg?type=m2]]></url>
					<title><![CDATA[에스프레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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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늘 건강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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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7:2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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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최고의 맛 합리적인 가격 [구루메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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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시, 사시미 일본음식을 좋아하는 우리는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 된 논현동 [구루메스시]를 방문했습니다.좌석은 10개 밖에 되지 않는 아주 작은 스시 레스토랑이지만, 철저하게 예약만으로 손님을 받는 최상급의 스시 레스토랑입니다.회전초밥도 나름 괜찮지만, 가족과는 왠지 같은 돈 내는데, 이왕이면 대우받으면서 먹는 음식이 더 맛있게 마련이죠.특히 손님이 주문을 하고 나면 모든 음식을 새로 만드는 레스토랑은 기다린다는 지루함보다 왠지 음식에 대한 높은 신뢰로 인해 외식의 즐거움이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여튼 합리적인 가격에 아주 높은 만족도를 주는 [구르메스시]입니다.점심메뉴로 24 피스 정도의 스시가 나왔는데 사진을 다.......]]></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7:39:57 +0900</pubDate>
					<tag><![CDATA[구루메스시,초밥,스시,사시미,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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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해남천일관 - 남도한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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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년 12월31일 마지막 날, 가족과 함께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반포IC 초입에 있는 [해남천일관]을 가기로 했습니다.
왠지 오랜만에 한상차림을 받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남도 맛을 느끼며 한해를 마무리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남도 음식은 "개미"가 있다는 표현을 쓰더군요. 음식 하나하나 기분 좋은 맛. 한상 차려주고, 나중에 하나씩 음식이 더 포함되는 형태의 한정식이였습니다. 서울에서 좀처럼 먹어 보기 힘든 벌교 참꼬막, 보리굴비, 떡갈비, 돌문어, 잡젓, 삼합 등 온 가족이 맛있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23:57:10 +0900</pubDate>
					<tag><![CDATA[맛집,해남천일관,남도한정식,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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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Classic]]></category>
					<title><![CDATA[[음반소개] 브람스 헝가리 무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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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개인적으로 Apple Devices 를 많이 좋아하여iPhone, iPad, MacbookAir, appleTV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예나 지금이나 음악듣기를 좋아하는 제게, iTunes에서 바로바로 인스턴트 음식처럼 원하는 음반을 download 하여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아주 큰 기쁨입니다. 혹자들은 음반을 직접 사서 장식장에 꽂아 놓고 아주 고가의 앰프와 스피커를 통해 들어야 진정한 Listening to Music 이라는 님들도 있죠. 하지만 전 방마다 스피커를 준비해놓고, 그것도 스피커와 연결하기 귀찮어 bluetooth 통신방식을 이용해 바로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셋팅을 해 놓고 음악을 듣고 있답니다. 그랬더니 좀더 음악과 가까와지는 느낌입니다. 극히 개.......]]></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15:48:30 +0900</pubDate>
					<tag><![CDATA[헝가리무곡,세드릭,피아노,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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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Ola!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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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의왕시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2 입니다.
서울쪽에서는 많이 알려진 식당인데요. 의왕시 백운호수 주변에 올라1, 2호점이 위치해 있으며,
나머지 3, 4, 5, 6호 점은 모두 서울에 있답니다. 나름 친절한 서비스와 수준있는 음식 솜씨에 비교적 자주 찾는 식당입니다.
오늘은 바람도 쐴 겸 백운호수에 있는 올라2를 방문하여 스파케티를 먹었습니다.
가격들이 살짝(?) 올랐더군요. 그래도 1호점 부터 6호점까지 꾸준하면서도 일정한 써빙 및 식감에 높은 점수를 주는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22:02:08 +0900</pubDate>
					<tag><![CDATA[올라,올라2,이탈리안레스토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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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광주] 출장 중 날 행복하게 했던 광주 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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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도쪽으로 출장을 가게 되면, 일이 힘들겠다는 생각보다 퇴근 후 한잔이 더욱더 기대되는 것이 사실입니다.전라도에서 가장 큰 도시인 광주는 다양한 남도 음식을 도시인의 입맛에 맞게 해주는 고장이기도 하죠.비싼 음식은 대부분은 먹을 만하지만 광주에 가서는 싼 가격에 정말로 서울에서 맛볼 수 없는 음식이 즐비하다는 표현이 적절할 듯 합니다.이러한 맛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포구횟집] 진정한 남도식 횟집허름한 입구로 실망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정말 맛깔스러운 반찬들. 공기밥만 있어도 충분한 진수성찬이죠.&#65279;정말 환상적이였던 묵은지..이 묵은지에 회를 싸서 먹는 밥은 환상이였던 기억입니다.&#65279;이것.......]]></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15:11:02 +0900</pubDate>
					<tag><![CDATA[iPhone_4,맛집,광주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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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방포항] 안면도 방포항 회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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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갑자기 회가 먹고 싶어 금요일 저녁 무작정 떠단 안면도 방포항.항에서 회를 떠다 자리값을 지불하고 먹을 수도 있더군요.아주 넓은 식당 시설입니다. 깔끔하고요.예약손님은 방으로 안내해서 음식은 바로바로 나옵니다.비주얼은 정말 훌륭합니다.고노와다라고 하던데..일명 해삼내장을 얼린 것입니다. 서울에서는 저거 한덩어리 넣어주는 비빔밥이 1만5천원을 호가 한다는..맛은 호불호가 갈릴듯...전 초장에 여러가지 반찬을 넣고 비벼 먹어 그런지 좋았습니다.비주얼이 좋은 꽃게찜.지리탕
 고노와다 비빔밥..여기 아주머니가 직접 비벼 주시네요.4인 한상차림에 15만원입니다. 예약을 하고 가야 하고요.
 ]]></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18:39:20 +0900</pubDate>
					<tag><![CDATA[방포항,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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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마루] 여의도 국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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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게가 깔금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음식도비교적 맛깔스러웠습니다. 다만 가격이 좀 비싸네요.하지만 주말 여의도는 늘 한산해서 가족과 외식하기 정말 좋은 곳이죠. 
     
     
 
 
 ]]></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11 16:46:30 +0900</pubDate>
					<tag><![CDATA[iPhone_4,마루,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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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Butcher's c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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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태원 한남동에 위치한 Butcher's cut(푸줏간~~) 이라는 미국식 스테이크 하우스를 다녀왔습니다.이태원은 전세계 많은 나라의 식당들이 즐비한 곳으로 유명하죠.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몇년만에 이태원을 간 것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스테이크를 좋아하는 우리가족에게 늘 가던 곳이 아닌 색다른 레스토랑을 가보기로 결정하고,친한 지인이 알려줘서 염두해 두었던..최근 Hot한 Butcher's cut으로 고고씽~~~왠지 우중쭝한 외형..아메리칸 스타일이라 그런가요?ㅋㅋ이태원로 큰 길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일기획 본사를 보고 가다보면 나오더군요. 모든 메뉴는 단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스테이크의 그램수.......]]></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10:37:05 +0900</pubDate>
					<tag><![CDATA[붓처스컷,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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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광주 육전 먹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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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가족과 함께 전라남도 광주를 다녀왔습니다. 문득 TV 프로그램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기아 타이거즈의 이종범선수가 개그맨 이수근을 데리고 간 별미집 아니 별미였던 [육전]을 기억해 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수소문 해 보고, 개인적인 판단을 섞어 이종범선수가 소개 한 곳이 아닌 [육전본가]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기대반 의심반 가게를 들어섰습니다. 미리 예약을 해 놓고 간 터라 방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사진을 통해 본 그대로 모습이였습니다. 남도 음식은 늘 기대를 저버리는 일이 없죠?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요. 주문을 하고 나니 물김치가 나왔습니다. 물김치는 색다른 맛은 없었고, 평범했습.......]]></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11 16:39:14 +0900</pubDate>
					<tag><![CDATA[광주육전육전본가,맛집,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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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PA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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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평상시 늘 가보고 싶었던 여의도 파크 메리어트 빌딩에 있는 [PAUL]이라는 빵집(?)을 가보았습니다.
같은 건물에 있는 [Ola!]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자주 다니는데..
늘 [PAUL] 앞을 지나면서 "여긴 뭐 하는데인데 이렇게 늘 사람이 줄을 서서 기다리나?" 생각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 늦으막하게 일어나서 아들, 집사람과 함께 [PAUL]에 가서 브런치를 먹기로 했습니다.
이왕 간 김에 몇장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PAUL] 입구입니다. 프랑스의 120년 넘는 오래 된 빵집 이라고 하네요. 하여튼...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월~금요일 주중 점심 시간에는 예약을 받지만 그 이후 주말 등에는 가서 무조건 기다려야 한다고 하.......]]></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10 23:54:37 +0900</pubDate>
					<tag><![CDATA[paul,여의도,메리어트,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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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DSLR 노출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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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맑은날(여름,눈,해변)
1/250
f11 불꽃놀이
B
f8 맑은날(보통)
1/125
f8 네온사인
1/30
f4 흐린날(보통)
1/60
f5.6 캠프파이어
1/30
f2.8 실내,그늘
1/30
f4 불켜진빌딩
1/4
f2.8 일출,일몰
1/125
f8~f11 촛불
1/4
f2.8 TV화면
1/15
f2.8 -
-
-     4 - 8 - 15 - 30 - 60 - 125 - 250 - 500 - 1000 - 2000 - 4000  f22 - 16 - 11 - 8 - 5.6 - 4 - 2.8 - 2 - 1.4  ]]></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10 16:54:2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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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강원 속초 - 단천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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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어버이날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속초에 갔습니다.
자주 가는 속초지만 갈 때 마다 좋은 느낌을 받고 오는 듯 합니다.
속초 가면 늘상 회 중심으로 밥을 먹기 때문에, 그 유명한 아바이 순대를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요번엔 아바이마을에 가서 순대를 꼭 먹어야지 결심하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오전9시경 아바이마을을 찾았습니다. 헉.. 그런데..너무 일찍 가서 음식점 문을 안열었으면 어떻하나 라는 고민은 일순간에 무너졌습니다.
[단천식당] 아바이 순대로 가장 유명한 집인듯 합니다. 사람들이 이미 아침부터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1박2일]에서 촬영을 해 갔다고 하더군요. 그 영향때문인지 사람들은 인산인해였습니.......]]></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10 08:38:25 +0900</pubDate>
					<tag><![CDATA[단천식당,아바이마을,아바이순대,오징어순대,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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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태백산맥 문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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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순천을 찾아가던 길에 벌교가 가깝게 있어, 마음속에 늘 가보고 싶었던 태백산맥 문학관을 찾았습니다.
절절한 소설의 내용과는 달리 조정래 선생님의 태백산맥 문학관은 아주 현대적이면서 깔끔한 스타일의 전시관이였습니다. 왠지 주차장에 들어서니, 예전 밤을 지세우면서 읽었던 태백산맥의 내용들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문학관은 총 4층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역사 박물관도 아닌데...어떻게 문학관을 꾸밀지하는 건축가와 조정래 선생의 고민이 살짝 느껴졌습니다. 사실 문학관은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좀처럼 공감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 많은듯 합니다.
문학관 앞에는 소화생가와 현부자집 생가를 복원해 놓은 건.......]]></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10 09:20:31 +0900</pubDate>
					<tag><![CDATA[태백산맥문학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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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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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초가마을 [낙안읍성]에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퇴근을 좀 일찍하고, 우리식구는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렸습니다.
목적지만 알고 있었고, 집사람이 스케줄은 잡고, 전 운전만 부지런히 했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놀라운 모습에 짧은 여행은 제게 따뜻함을 주었습니다. 다른 여타 지방의 읍성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곳 초가마을의 특징은 예전부터 이 마을에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초가집에서 자고, 그곳에서 밥을 먹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물론 화장실이나 샤워실들은 현대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운치를 느끼기에는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제가 민박을.......]]></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10 17:04:54 +0900</pubDate>
					<tag><![CDATA[순천낙안읍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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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전자여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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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여름 집사람과 아이를 데리고,
하와이 여행을 준비하던 와중, 기존에 가지고 있던 구여권을 집사람이 어디에 두었는지 확인 할 길이 없어
새로 나왔다던 전자여권을 만들려다, 몇가지 참고사항이 있어, 몇자 끄적입니다. &lt;준비물&gt;
1. 사진 1장(괜히 두장 가지고 갔음)
2. 본인 신분증
3. 현금 5만5천원 혹은 신용카드(전자여권 갱신 10년 기준) &lt;주의사항&gt;
1. 전자여권 신청은 당사자만 할 수 있음. 왜냐? 지문날인을 합니다. 왠지 기분 찜찜
 (집사람 것 대신 해주려고 이것저것 싸가지고 갔지만 허사였음)
2. 미성년 자식은 부모가 대신 신청 할 수 있음.
3. 저처럼 기존 여권을 분실했다고 하면, 우선 분실신고.......]]></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10 15:51:32 +0900</pubDate>
					<tag><![CDATA[전자여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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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The Fa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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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he Father from fla on Vimeo.]]></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23:02:25 +0900</pubDate>
					<tag><![CDATA[아버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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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나이키 VR STR8-FIT TOUR 드라이버 개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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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라이버를 하나 새로 구입하려고, 여기저기 골프샵과 스크린골프장을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시타를 하던 중
나이키에서 새로운 드라이버가 나왔다 소식을 들었다.
인터넷에서 사진만 대충보고, 기존에 나이키 'SQ DYMO STR8-FIT' 드라이버에 대한 믿임을 바탕으로
무작정 질렀다. 그 물건이 도착하여 부랴부랴 비닐도 벗기지 않은채 사진을 찍었다. 우선 첫 느낌은 깔끔했다. 헤드의 크기, 디자인, 샤프트가 세련되었다고나 할까?(새제품이니까..머)
내가 산 드라이버는 10.5 R이다.
무게감은 약간 가벼운듯 하면서도 낭창되는 느낌은 덜 했다. 시타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떨지 많은 기대가 된다.
내일 당장 연습장에.......]]></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21:19:23 +0900</pubDate>
					<tag><![CDATA[나이키VRSTR8-FITTOUR드라이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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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Classic]]></category>
					<title><![CDATA[[공연실황] 친구 메이다드 홍콩 공연 - 비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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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10:11:45 +0900</pubDate>
					<tag><![CDATA[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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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Classic]]></category>
					<title><![CDATA[[음반소개] 아르스 멜랑꼴리에 - 류트음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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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itle : Ars Melancholiae
Lutenist : Jose Miguel Moreno 개인적으로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클래식기타 등의 순으로 음악듣기를 좋아한다.
늘 듣는 것도 솔로곡집이다. 솔로앨범의 좋은 점은 각 악기의 특징을 다른 화음의 방해를 받지 않고 음미 할 수 있어 좋은 듯 하다.
화려한 뷔페 스타일,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먹는 디너코스 등도 좋지만, 
된장찌게 한 그릇 저녁식사로 먹는 듯 한 그럼 느낌? 늘 먹어도 안질리는 그럼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솔로앨범을 좋아한다. 심포니나 콘체르토 등의 큰 음악은 왠지 가슴을 무겁게 하여서, 최근에는 많이 듣기를 지양하고 있다.
그냥 차한잔 할 때, 조용히 자고 싶을 때, 혼자.......]]></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09 15:23:00 +0900</pubDate>
					<tag><![CDATA[류트,바이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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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Classic]]></category>
					<title><![CDATA[[음반소개] 쇼팽 왈츠1-19번, 알렉상드르 타로]]></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95204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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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쇼팽의 왈츠 1-19번까지를 담은 앨범으로써, 
Alexandre Tharaud(알렉상드레 타로)라는 비교적 젊은(1968년, 프랑스태생) 피아니스트에 의해서 재해석 된 앨범이다. 시간이 많이 지날 수록 들어야 할 음악도 많고, 읽어야 할 책도 많은데...
개인적으로 요즘처럼 추워지는 겨울문턱에는 쇼팽을 더욱 찾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 쇼팽 작품의 장점은 아주 익숙하다는 것이다. 
쇼팽에 관한 음반을 하나 들게 되면, 연주자들은 모를 지언정, 그 이름 모를 연주자들이 해석하는 곡의 음률들은
어려서부터 레코드, 라디오, 공연장, TV 등에서 아주 많이 들어왔던 곡들로 가득 차 있는 듯 하다. 그만큼 쇼팽의 음률은 대중적이면서도 아.......]]></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15:52:21 +0900</pubDate>
					<tag><![CDATA[쇼팽,알렉산드레타로,피아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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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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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Classic]]></category>
					<title><![CDATA[[음반소개] 신영옥의 My So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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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y Songs
				아티스트 신영옥
				발매일 2003.08.14
				장르 성악
				평점 
			
		 	
	 
 
		
		
		
	 처음으로 성악앨범을 소개하는 듯 하다. 
언제 들어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앨범이다. 이번이 [My songs] 두번째 구매이다. 6년전 쯤 이던가? 아이의 자장가 앨범을 찾던 중 이 앨범을 알게 되었고, 
앨범을 잘 듣던 중, 어느날 퇴근하여 집에 와 보니 아이의 표창으로 되어 있어서 CD가 많이 상하게 되었다.
-------------------------- 
이 앨범은 우리에게 낯 익은 곡들을 신영옥님의 목소리로 아주 편안하게 들려준다.
특히 얼굴, 별, 자장가 등의 우리노래는 어.......]]></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09 11:31:59 +0900</pubDate>
					<tag><![CDATA[음악,문학·책,MySong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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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맛집소개] 제주미향 -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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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주도를 대표하는 음식이 많이 있게지만, 서울인근 사람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것들은
다금바리, 제주흙(똥)돼지, 갈치, 감귤, 한라봉 등등 정도 일듯 하다. 이중에서 오늘 갈치회를 맛있게 그리고 적당한 가격에 판매하는 [제주미향] 을 소개하고자 한다.
처음에는 서울에 많이 있는 [제주미항]과 같은 것이겠거니 했으나 자세히 보니 [제주미향]이였다.
위치는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에 있다. 추석연휴 기간을 쪼개서 제주도에 갔다가 갈치요리를 먹고자 부랴부랴 찾아간 곳이다. 
갈치스페셜(1인 2만5천원), 모듬회 소자(3만원)
상기 그림은 제주미향 정문, 갈치회, 모듬회, 갈치뼈튀김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맛있.......]]></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09 16:28:12 +0900</pubDate>
					<tag><![CDATA[갈치회,갈치조림,제주미향,오분자기뚝배기,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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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Classic]]></category>
					<title><![CDATA[[음반소개] 바흐 :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 파르티타 - 그뤼미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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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클래식음악을 어린시절(음..국민학교 4학년 정도 부터이던가) 부터 늘 즐겨 들어왔다.
클래식을 전공하는 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클래식음악이 좋았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나역시 베토벤, 슈베르트, 쇼팽 등의 익히 알려진 멜로디를 구사하는 작곡자들의 음악에
서서히 빠져들게 되었다.  [교향곡-&gt;협주곡-&gt;실내악-&gt;소나타] 이런 순으로 음악을 듣게 된 것 같다.
그런데 최근에는 독주곡에 서서히 빠지고 있다. 그것도 무반주 솔로곡들에 말이다. 무반주 솔로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악기는 무엇일까?
Of course(당근) 피아노이다. 피아노는 반주가 있을 수 없다. 그 자체만으로 삼라만상의 화음창출이 가능하니까.......]]></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09 09:13:32 +0900</pubDate>
					<tag><![CDATA[음악,무반주바이올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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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Classic]]></category>
					<title><![CDATA[[음반소개] 클레멘트 달라바코 : 무반주 첼로를 위한 11곡의 카프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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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세프-마리-클레멘트 달라바코(1710~1805)
연주 : 크리스틴 폰 데어 골츠(첼로) 제가 좋아하는 커피인 에스프레소(제 필명이기도 한..ㅋㅋ)와 같은 연주가 돋보이는 앨범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평상시 무반주 첼로독주곡 하면 바흐의 [무반주 첼로] 1번~6번이 익순한 제게 
걸죽하면서도 깊이 있는 선율을 알게 해준 앨범입니다. 크리스틴 폰 데어 골츠 라는 연주자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연주기법이 힘 있고, 은은하면서도 장엄한 음색이 저와 너무 잘 맞았습니다. 
그래서 이 분의 다른 앨범을 찾아 봤는데 찾기 쉽지 않더군요. 특히 [카프리스] 라는 음악적 선율에서 느껴지듯, 왠지 센치 해.......]]></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09 14:57:49 +0900</pubDate>
					<tag><![CDATA[첼로,무반주첼로,카프리스,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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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영종도 을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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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9월19일 토요일 아침.
전날 양평에서 회사 체육회사가 있었던 터 (실은 막걸리를 많이 먹어서..--) 평상시 보다 약간 늦게 잠에서 깨어났다.
집사람이 갑자기 대하가 먹고 싶다고 하여, 계획없이 충남 홍성을 향해서 출발.
서해안 고속도로에 다다르자 "아뿔사" 놀토도 아닌데 너무나도 차가 많았다.
홍성행은 포기하고 인천쪽으로 핸들을 틀었다. 오랜만에 월미도나 가서 바람이나 쐬고 올까 하는 생각이였다.
그런데 월미도에서 영종도를 들어가는 페리가 있지 않은가. 내차를 그 배에 실코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을 향해 출발.. 
마침 을왕리 해수욕장은 썰물 때라 물이 빠져 있어서 갯벌에서 아들과 함께 놀 수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10:53:00 +0900</pubDate>
					<tag><![CDATA[인천,을왕리해수욕장,조개구이,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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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요석궁]]></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89073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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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여름 휴가로 경주를 다녀왔다.
경주를 출발하기 전 많은 블러그의 글을 통해 요석궁에 대해 확인한지라 
어느정도 요석궁에서 나오는 음식정보는 알고 간 상태였다. 하지만 음식점에서 느껴지는 기운은 새롭기만 했다.
경주 최고의 최부자집에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최부자집의 한옥 양식에 놀라기도 하지만,
정갈하고 정성이 가득 담긴 최부자집만의 음식에도 또한번 감탄하게 되었다. 음식 맛? 
전라도의 맛이 최고니, 서울보다 못하더라 등의 의미는 없는듯 하다.
느낌이 다르고, 재료가 다르며, 만드는 방법이 달라서 완전히 새롭게 먹고, 맛을 느끼는 것이 정답인 듯 했다. 모든 요리는 한정식으로 나오며,
가.......]]></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09 00:40:29 +0900</pubDate>
					<tag><![CDATA[요석궁,한정식,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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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Restaurant]]></category>
					<title><![CDATA[커피첼리 - 춘천의 명품 카페]]></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87708118</link>
					<guid>http://jinnykim.co.kr/120087708118</guid>
					<description><![CDATA[
여름휴가를 준비하려고, 많은 블러그를 확인중, 우연치 않게 춘천에 아주 유명한 커피전문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왜 몰랐지? 하는 의문은 바로 뒤로 한채 방문결정. 
그 이름 [COFFEE COELI], 주인장 말씀으로 커피천국이라는 뜻이라고, 낡은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첫 느낌은 방배동 서래마을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프렌치 혹은 이태리 레스토랑과 같이 소박하고 작은 느낌이였다. 
장식장이 위치해 있는 bar 쪽에는 눈에 확들어 오는 커피잔들이 보인다. 여러종류의 귀한 잔들인듯 했다.
두리번 거리며 사진을 찍는 내 모습을 본 사장님은 외지인임을 바로 알아 보았다. 
가장 멀리서 온 손님은 베네주엘.......]]></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22:19:37 +0900</pubDate>
					<tag><![CDATA[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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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춘천 중도 - 너무나도 아름다워진 작은 섬]]></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78870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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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7월15일, 경춘고속도로가 개통되었다.
그 주 일요일 새벽3시, 전날 우리 가족은 저녁식사도 거르고 모두 잠이 들었고, 아들과 난 그 시간 깨어났다. 
멀뚱멀뚱 아들과 있자니 새벽시간은 길었다. 문득 아들 얼굴을 보며 "춘천 갈까?" 물어보니, 닭갈비가 그리웠던지
아들은 바로 "좋아" 하는 것이였다.  부랴부랴 씻고, 아내를 깨워서 새벽5시쯤 집에서 출발, 오전 6시20분경 춘천에 도착하였다.
고속도로 구간은 20여분만에 통과하는 것을 보니, 그간 춘천을 너무 많이 삥 돌아 다녔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일찍 도착하여, 해장국 한그릇씩 먹고 시간을 때우려고 춘천의 작은 섬인 [중도]를 가기로 했다.
내게 [중도]는 M.......]]></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09 08:56:32 +0900</pubDate>
					<tag><![CDATA[춘천중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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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여행기] 가진항 - 아름답고 조용한 고성의 작은 항구]]></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73208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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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갑자스러운 아내의 의견으로 토요일 새벽 6시에 속초로 출발하였다.
속초는 1년에 서너번갈 정도로 우리 가족에게 친숙한 곳이다. 속초하면 대부분 설악산, 대포항, 영금정, 아야진 정도의 정보를 가지고 떠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고성 부근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조용하고 아늑한 곳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 우리가족은 항구를 좋아하여, 두번째 찾은 가진항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아침 일찍 고기잡이 배가 항구에 들어와서 경매를 준비하는 모습] 가진항은 속초에서 고성방향으로 20여 킬로미터 정도 가면 나오는 항구이다.
재작년 방문했을 때보다 규모면에서 좀더 커진 듯 느껴졌다. 그 이유로는 횟집들이 5개정.......]]></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09 20:44:53 +0900</pubDate>
					<tag><![CDATA[가진항,속초,고성,항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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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Classic]]></category>
					<title><![CDATA[[음반소개] 미샤 마이스키 - 포트레이트 앨범]]></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72809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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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을 사랑하는 첼리스트 중 한명인 미샤마이스키의 [포트레이트 앨범-2cd]을 , 부제 song of the cello, 소개하고자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이 앨범의 열혈 팬이다. 미샤마이스키의 열혈팬이기도 하고, 그 중에 가장 많이 손이가고,
자동차에도 늘 걸려 있는 CD이다. 개인적으로 클래식을 좋아하고, 특히 첼로 연주를 좋아한다.
연주자로는 장한나, 미샤마이스키, 로스트로포비치 선생을 좋아한다. 세사람의 연주를 모두 좋아하지만, 그중 미샤마이스키 선생의 앨범들이 듣기 좋은 멜로디로 구성된 앨범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손이 많이 가는 듯 하다.
물론 이 앨범에도 협주곡들이 있다. 하지만 나와 같이 협.......]]></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15:39:19 +0900</pubDate>
					<tag><![CDATA[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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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신구대학 식물원]]></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69458620</link>
					<guid>http://jinnykim.co.kr/120069458620</guid>
					<description><![CDATA[
&#160;
얼마전 아들, 아내와 같이 인근 식물원에 다녀왔다.
&#160;
[네이버] 검색창에 "신구대학식물원" 하고 치면, 몇개 되지 않는 안내 글들이 나온다.
성남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식물원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덕에 아주 한적하고 조용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크기도 적당하여 7살배기 녀석과 걸어다니기에도 적당했다. 
&#160;
작년까지(2008년)는 입장료를 안받았다고 하던데, 현재 2009년에는 어른 5000원, 취학전 아동 2000원 정도의
입장료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식물원을 나갈 때 입장권과 작은 화분을 교환해 주는 센스까지 발휘하고 있어,
큰 아쉬움 보다는 선물을 받은 느낌도 있다.
&#160;
식물원을 걷다 보면.......]]></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09 16:09:4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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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2009년 5월23일] ▶◀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68931080</link>
					<guid>http://jinnykim.co.kr/120068931080</guid>
					<description><![CDATA[
한 인간으로써 존경했던 분...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하늘에서는 다 내려놓으시고 편하게 지내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09 22:38:0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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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2009년 2월17일] 김수환 추기경 선종 다음날...명동성당]]></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63645137</link>
					<guid>http://jinnykim.co.kr/120063645137</guid>
					<description><![CDATA[▶◀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09 15:09:1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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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Classic]]></category>
					<title><![CDATA[[음반소개] 눈물의 샤콘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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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weet Sorrow
				아티스트 장영주
				발매일 1999.09.14
				장르 국내 OST
				평점 
			
		 		이럴 때 듣기좋은
		왠지센티멘털해지고싶을때..슬픈멜로디에빠져보고싶을때듣기좋은앨범입니다.
		이 앨범의 추천곡
		- Vitali:: Chaconne In G minor 
- Vieuxtemps:: Concerto No 5 In A minor, Op.37 -- 2. Adagio 
- Chopin:: Nocturne No.20 In C sharp minor, Op.Post 
- Saint-Sa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For Violin And Orchestra, Op.28 

	
	 
 
		
		
		
	
바이올린이라는 악기
그 오만한 자태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소리
어떤 소리와도 섞일 수 없.......]]></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09 16:29:21 +0900</pubDate>
					<tag><![CDATA[장영주,샤콘느,SweetSorrow]]></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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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Classic]]></category>
					<title><![CDATA[[음반소개] 피아노의 시인 쇼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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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피아노 음반 하나 소개하려고 한다.
쇼팽의 피아노곡 소품의 대명사 격인 [Nocturnes-야상곡]들이 실린 앨범이다. 
(사진출처 : 인터파크) 앨범의 연주자는 이탈리아 출신이신 마우리지오 폴리니(Maurizio Pollini) 선생이시다. 
실은 처음 알게 된 피아니스트이다. (물론 알고 있는 피아니스트 자체가 적다.) 우리나라의 유명 피아니스트이신 백건우 선생께서는
[60살이 넘은 지금에서야 쇼팽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이것이 당췌 무슨 말씀인지?
그만큼 쇼팽의 음악이 심오하다는 말씀인지? ㅋㅋ 우리는 어려서 서양음악을 배우기 시작 할 때,
[피아노의 시인 - 쇼팽]이라는 말을 자.......]]></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09 16:55:18 +0900</pubDate>
					<tag><![CDATA[쇼팽,MaurizioPollini,피아노,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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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어린시절을 추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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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유치원은 취학전 마지막으로어린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하지만 유치원에 오기전에 이미 한글과 알파벳을 다 익히고 오는 아이가 많다는... 이러한 놀라운(?) 사실이 엄연히 현실)
가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기는 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교육과정상 아이가 걱정근심 없이 마음껏 놀 수 있는 곳임은 맞는 것 같다. 시설도 좋아지고, 다양한 커리큘럼에 의해서 아이들은 일정시간 동안 놀며 유치원에서 시간을 보낸다.
간식이며, 점심이며, 선물이며, 심지어 우리아이는 저녁까지 먹고 온다.(부부가 맞벌이인 탓에...)
2009년 현재 아이들의 모습이다.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도 있다는 것을.......]]></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09 13:40:5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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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풍월당, 좋은 음악과 진한 커피가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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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8년 12월월 25일 크리스마스,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있는 클래식 음반 전문샵인 [풍월당]에 갔다.
한달에 한번 정도씩 방문하는 가게인데, 년말 행사도 하고 달력도 준다고 해서, 음반도 살겸 오랜만에 압구정동으로 핸들을 돌렸다. 
[풍월당]이 좋은 점은 맛있는 커피를 준다는 것과 아이가 원없이 먹을 수 있는 쿠키와 사탕을 무제한 제공한다는 것..ㅋㅋ
청음실에서는 정기적으로 클래식 연주자(아주 유명한 세계적인..예컨데 백건우선생, 용재오닐 등)의 쇼케이스를 하고 있다.
클래식음악에 관심이 있으면 풍월당 홈페이지(http://www.pungwoldang.co.kr/ )에 방문해 보시기를..
국내음반과 미국, 일본.......]]></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08 16:04:30 +0900</pubDate>
					<tag><![CDATA[풍월당클래식커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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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2008년 크리스마스 이브] 아들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안주 삼아, 아내와 와인 한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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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갑작스러운 아내의 제안으로 아들을 재우고 나서,
냉장고에서 와인을 꺼냈다. 
정확히 말하자면 스파클링 와인. 지난주 집근처 홈플러스에서 여성이 좋아한다고, 주류코너의 점원의 권유, 하는 말에 가격도 저렴하여
구입한 이태리 와인 [MOSCATO]를 땄다. 샴페인(이제는 프랑스 샴페인 지방 특허 와인이 아니면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한다는)이다. 
내겐 너무 달았다. 술꾼은 아니지만 왠지 단 술은 적성에 맞지 않는다. 그런데 아내는 너무 맞있다며 나와 같이 반반씩 마셨다.
여자들은 달콤한 와인에 끌리나 보다.
최근에 마트에 가면 주류코너에 들러 와인을 몇병씩 사는 습관이 생겼다. 아직까지는 직장동료나 가까운.......]]></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08 00:05:41 +0900</pubDate>
					<tag><![CDATA[와인샴페인크리스마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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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TV 없는 거실 한달 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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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거실에서 TV를 없애고 한달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크게 바뀐 것은 없지만, 
가족이 거실에서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우리집의 생활패턴상 (부부가 맞벌이 이기에) 평일에는 큰 차이가 없는듯 하다.
하지만 주말에는 조금씩 조금씩 변화가 오는듯 하다. 아이는 거실에서는 책을 보고는 탁자에서 그림을 그리고, 또는 스티커 붙이기, 숙제하기 등으로 시간을 보낸다.
가장 크게 변한 것은 나 인듯 하다. 퇴근을 한 후 아이를 데리고 와서 씻기고, 옷을 갈아 입히고, 아이에게 30~40분정도 자유시간을 준다.
그동안 아이는 아직까지는 컴퓨터를 하거나 안방에 비상용(?) 17인치 TV를 보거나 한다.
그 시간은 내가.......]]></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08 12:37:5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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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우리아이 잠잘 때 코골이가 심하다면]]></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59814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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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아이 잠잘 때 코골이가 심하다면    
일반적으로 코골이는 수면 중 숨을 쉴 때는 들이마신 공기가 목구멍속의 좁은 기도를 통과하면서 공기저항으로 인해 좁아진 부위가 떨림으로 발생합니다. 코골이 원인은? 최근에는 환경오염과 알레르기 증가 소아비만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소아 코골이 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소아 코골이의 가장 큰 원인은 코 뒤 비인강의 아데노이드의 비대해서 생기는데, 이 경우 수면 중 호흡곤란을 느끼는데 (수면 무호흡증)으로 이어집니다. 코골이를 앓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를 비교하여 보았을 때 연구결과 코골이를 앓는 아이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위험이 거의 2배.......]]></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08 09:59:5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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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거실에서 TV를 치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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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거실에서 TV를 치웠다.
TV가 사라진 공간에는 책장을 놓았고, 거실 한가운데는커다란 낮은 책상을 놓았다. 우리부부는 맞벌이를 한다. 처가댁에 아이를 맡기고 출근했다. 둘중 먼저 퇴근하는 사람이 아이를 데리고 온다.
아이가 태어나서 부터 계속된이 일은 어느덧 아들녀석이 6살이 될 때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아이를 데리고 오면 급하게 씻기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아이를 텔레비전 앞에 혹은 컴퓨터 앞에 앉혀 놓기 일 쑤 였던 나는,
아이가 5살이 되던 때 부터 거실의 서재화를 꿈꾸기 시작했다. 이 핑계 저 핑계 시간에 쫓기어 그 꿈은 조금씩 미루어졌다. 
2008년 11월 들어 결심을 굳히고 거.......]]></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3:45:29 +0900</pubDate>
					<tag><![CDATA[거실서재TV없는거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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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도어니집 거실 서재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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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설치전  설치후
]]></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13:21:59 +0900</pubDate>
					<tag><![CDATA[거실서재책장탁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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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ssay ]]></category>
					<title><![CDATA[[2008년 9월5일] 삼성동 미소망한의원 도언아빠 체질]]></title>
					<link>http://jinnykim.co.kr/120055883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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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토양체질(PANCREOTONIA) 
당신의 건강은 조급한 성품과 직결되므로, 항상 여유 있는 마음으로 서둘지 않는 것이 당신의 건강법입니다. 체질적으로 강한 소화력을 가졌으나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술과 냉수욕은 해가 많습니다. 
구분 유익한 것 해로운 것 
기호식품 및 기타 영지버섯, 알로에베라, 반신욕 인삼, 홍삼, 벌꿀, 소화효소제, 부자 붉은벽지, 항생제, 냉수욕(수영) 
곡물류 쌀, 보리, 콩, 팥, 깨, 두유 밀가루(방부제), 현미, 찹쌀, 누룽지 
과일류 배, 감, 참외, 수박, 딸기, 바나나, 메론, 파인애플, 포도 사과, 귤, 망고, 오렌지, 토마토, 매실, 체리.......]]></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3:43:4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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